뉴스에서 종종 “DNA 분석 결과 신원이 확인됐다”는 보도를 접하죠.
하지만 실제로 사망자의 신원은 어떻게 확인되는지,
지문 외에는 어떤 방법이 쓰이는지 정확히 알려진 정보는 드뭅니다.
이번 글에서는 병원 내 일반 사망부터 변사체, 신원불상자, 무연고자까지
다양한 사후 신원확인 절차를 자세히 정리해봅니다.
| 단계 | 내용 |
|---|---|
| 1단계 | 112 또는 119로 신고 → 경찰 출동 |
| 2단계 | 현장보존 및 기본 검안 → 검시관(또는 법의관) 파견 |
| 3단계 | 지문 채취 및 휴대물 확인 (신분증, 카드 등) |
| 4단계 | 지문 → 경찰청 AFIS 시스템 대조 |
| 5단계 | 필요시 DNA 감정 또는 치아, 시체 사진 대조 |
DNA는 다음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신원확인 절차는 사망자의 존엄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하지만 막상 그런 상황을 겪게 되면, 가족들은 절차를 전혀 몰라 더 큰 혼란을 겪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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