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임대아파트는 국가가 직접 건설하고 운영하는 대표적인 공공임대주택입니다.
특히 저소득층,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고령자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계층에게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주거복지 정책이죠.
보통 임대 기간은 50년 이상이며, 임대료는 일반 시세 대비 1/5 수준으로 책정됩니다.
영구임대아파트는 아무나 신청할 수 없습니다.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만족해야 하며, 소득과 자산 요건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 각 지자체나 LH의 고시 기준에 따라 세부 기준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단계 | 내용 |
|---|---|
| 1단계 | 입주자 모집공고 확인 (LH 또는 SH공사) |
| 2단계 | 신청 접수 및 서류 제출 |
| 3단계 | 자격심사 및 점수제 심사 |
| 4단계 | 예비입주자 선정 및 대기 |
| 5단계 | 공가 발생 시 개별 연락 → 계약 진행 |
※ 신청 후 실제 입주는 수개월~수년 대기가 일반적입니다.
※ “예비입주자 순번” 부여가 핵심이며, 순번 유효기간은 보통 2년입니다.
2025년 기준(서울 LH 영구임대 기준, 단위: 원)
| 면적 | 보증금 | 월 임대료 |
|---|---|---|
| 26㎡ | 약 2,500,000 | 약 50,000 |
| 36㎡ | 약 3,000,000 | 약 70,000 |
※ 전기, 수도, 관리비는 별도
※ 가전/가구 제공은 없음 (빈집 기준 입주)
입주 후라도 주택 취득 시 계약 해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자산 증가나 소득 초과 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 1회 이상 갱신 확인 절차가 진행됩니다.
서울·수도권은 경쟁률이 매우 높으며, 대기 기간도 길 수 있습니다.
반면 지방 소도시는 입주 기회가 더 많은 편입니다.
혹시 아래 중 해당되는 상황이 있으신가요?
이 글이 영구임대아파트 신청을 고려 중인 분들께 작은 나침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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