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dis Cloud는 메모리 기반 데이터 저장 서비스입니다.
주로 빠른 조회가 필요한 서비스에서 사용됩니다.
예를 들면:
- 로그인 세션 관리
- 실시간 조회
- 인기 데이터 캐싱
- 랭킹 시스템
즉 속도가 중요할 때 거의 등장합니다.
무료 플랜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무료 플랜에서는 기본적으로 다음 범위를 제공합니다.
- 30MB 메모리
- 단일 데이터베이스
- 공유 환경
- 기본 연결 수 제한
작은 테스트 API나 개인 프로젝트는 무료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운영 단계에서는 금방 부족해집니다.
무료인데 빨리 막히는 이유
Redis는 메모리를 직접 쓰기 때문에 저장공간보다 빨리 한계가 옵니다.
특히:
- 세션 데이터 많을 때
- 캐시 키가 많을 때
- 실시간 요청 증가할 때
30MB는 생각보다 빨리 찹니다.
유료 전환은 언제 시작되나
유료는 메모리 용량 기준으로 올라갑니다.
보통 초반 유료는 월 5달러~10달러대부터 시작하지만
메모리와 연결 수가 늘어나면 빠르게 증가합니다.
실제 서비스 운영에선:
- 100MB
- 250MB
- 1GB
이 구간으로 많이 넘어갑니다.
숨은 비용이 붙는 부분
처음엔 작아 보여도 다음에서 차이가 큽니다.
- 데이터 복제
- 고가용성 옵션
- 리전 분산
- 읽기 복제본 추가
즉 트래픽 안정성을 넣는 순간 비용이 커집니다.
Supabase와 연결되는 이유
Supabase 도 내부적으로 캐시 구조가 중요합니다.
차이는:
Redis Cloud:
- 캐시 특화
- 속도 최적화
Supabase:
- 전체 백엔드 포함
즉 Redis는 보조 성격입니다.
MongoDB Atlas와 같이 쓰는 경우 많다
MongoDB Atlas + Redis 조합은 많이 씁니다.
구조는:
- MongoDB → 원본 저장
- Redis → 빠른 조회
이렇게 역할 분리합니다.
무료로 오래 버티는 경우
다음은 무료가 오래 갑니다.
- 내부 관리툴
- 방문자 적은 서비스
- 테스트용 캐시
반대로 실시간 서비스는 빨리 넘어갑니다.
실제 선택 기준
정리하면:
- 캐시 필요 없음 → 안 써도 됨
- 로그인 많음 → Redis 필요
- 조회 속도 중요 → 유료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