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ckroach Labs 의 CockroachDB는 분산형 SQL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쉽게 말하면 서버 하나가 아니라 여러 지역에 데이터를 나눠 저장해도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만든 구조입니다.
대형 서비스나 글로벌 서비스에서 자주 검토됩니다.
무료 플랜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무료 Starter 플랜에서는 기본적으로:
- 저장공간 10GB
- vCPU 제한
- 단일 클러스터 운영
- 기본 백업 기능 제공
개발 테스트나 작은 SaaS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무료 플랜이 의외로 좋은 이유
초기 개발자들이 많이 보는 이유는:
- PostgreSQL 문법과 유사
- 자동 장애 복구 구조
- 분산 저장 기본 제공
즉 처음부터 확장 구조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유료는 언제 시작되나
유료는 Dedicated 플랜으로 넘어갑니다.
비용은 사용량 기반으로 계산되며
CPU, 저장공간, 트래픽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체로 작은 운영 환경에서도 월 수십 달러 이상 시작됩니다.
비용이 빨리 올라가는 구간
다음에서 차이가 큽니다.
- 리전 추가
- 노드 증가
- 백업 저장
- 읽기 복제 증가
특히 글로벌 서비스 구조 만들면 예상보다 빨리 올라갑니다.
PlanetScale과 비교하면
PlanetScale 와 비교하면:
CockroachDB:
- 다중 지역 분산 강함
- 장애 대응 강함
PlanetScale:
- MySQL 친숙
- 브랜치 기능 강함
즉 운영 안정성 중심이면 CockroachDB를 봅니다.
Supabase와 차이점
Supabase 는 백엔드 전체 제공이고
CockroachDB는 DB 자체에 집중합니다.
즉:
- 빠른 MVP → Supabase
- 대규모 구조 → CockroachDB
이렇게 나뉩니다.
무료로 오래 버티는 경우
다음 유형은 무료가 오래 갑니다.
- 테스트 클러스터
- 내부 서비스
- 초기 SaaS 개발
반대로 다지역 서비스는 빨리 유료 갑니다.
실제 선택 기준
정리하면:
- 단순 앱 → 과할 수 있음
- 글로벌 확장 계획 있음 → 유리
- 장애 대응 중요 → 강점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