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 끝난 뒤 문제가 생기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업체가 말합니다.
- 곧 다시 오겠다
- 다음 주에 처리하겠다
- 부품 준비 중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전화 안 받음
문자 무응답
방문 안 함
이 상황에서 가장 많이 검색합니다.
“하자보수 약속만 했는데 바로 소송 가능한가?”
결론부터 말하면:
약속 기록이 남아 있으면 소송 준비가 가능합니다.
구두 약속보다 기록이 중요합니다
법원이 보는 것은:
하자 존재
보수 약속
이행 불이행
입니다.
즉 말보다 증거가 중요합니다.
문자·카카오톡이 핵심 증거가 됩니다
예를 들어:
- “이번 주 안에 가겠습니다”
- “보수 다시 해드리겠습니다”
이런 문장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진은 날짜 포함해서 남겨야 합니다
하자 상태는:
시간 흐름이 중요합니다.
처음 발견 시점과 현재 상태를 같이 남겨야 합니다.
바로 소송보다 먼저 내용증명이 유리합니다
실무에서는:
정식 통보를 먼저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상대방 책임 고지가 명확해지기 때문입니다.
일부 보수 시도 후 중단된 경우도 중요합니다
업체가 한 번 왔다가 중단한 경우:
책임 인정 정황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자가 작아도 청구 가능합니다
누수
마감 불량
들뜸
균열
규모가 작아도 청구 대상이 됩니다.
계약서 없어도 가능성 있습니다
견적서
계좌이체
통화내역
있으면 진행 가능합니다.
다른 업체 견적 받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후 손해액 산정에서: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핵심 정리
하자보수 약속 뒤 연락두절이면:
약속 기록 + 하자 사진 + 비용 자료
이 세 가지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