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이 제때 안 들어오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
“이자라도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
“법적으로 얼마까지 받을 수 있지?”
결론부터 말하면,
계약 종료 후 반환 지연이면 지연이자 청구 가능하다.
원칙은 이렇다.
✔ 임대차 계약 종료
✔ 보증금 반환 요구
✔ 반환 지체 발생
이 세 가지가 충족되면
그 다음 날부터 지연이자 발생한다.
보통 적용되는 기준은
👉 법정 지연이자율 (연 5% 또는 소송 후 12% 등 단계별 적용)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그래서 소송을 하면 이자가 더 커진다.
보증금 2억
1년 지연
연 5% 가정
→ 약 1,000만원 수준
지연 기간이 길수록
금액 차이가 커진다.
잔액에 대해서는
계속 지연이자 발생한다.
단, 일부 수령 시
잔액에 대한 청구권 명시 필수다.
가능하지만 조건이 있다.
✔ 내용증명 등 반환 요구 기록
✔ 소송 진행
✔ 판결 확정
합의로 마무리하면
이자는 일부 조정되는 경우 많다.
✔ 계약 종료 후 반환 지체면 이자 발생
✔ 소송 가면 이율 상승 가능
✔ 잔액 기준으로 계속 계산
✔ 요구 기록이 중요
전세보증금은
원금 싸움이 아니라
시간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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