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입장에서 제일 답답한 상황.
결론부터 말하면,
강제로 바로 내보낼 수는 없다.
자가 조치는 오히려 형사 문제 될 수 있다.
하지만 “소송만이 답”은 아니다.
단계가 있다.
일반적으로
✔ 2기 이상 차임 연체
이면 계약 해지 사유가 된다.
(연속 2개월이 아니어도 누적 2기면 가능)
해지 통보는 반드시 내용증명으로 하는 게 안전하다.
절대 하면 안 되는 것:
✖ 출입문 교체
✖ 전기·수도 차단
✖ 짐 밖으로 빼기
이건 형사 문제 + 손해배상 문제 생긴다.
① 내용증명으로 계약 해지 통보
② 점유이전금지가처분 (필요 시)
③ 명도소송
④ 강제집행
보통 4~6개월 소요된다.
단, 합의가 되면 훨씬 빨라진다.
가능은 하지만 주의점 있다.
✔ 계약서 특약 확인
✔ 정산 방식 명확히 통보
✔ 잔액 반환 문제 대비
무단 공제는 분쟁 위험 있다.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은
👉 “이사비 일부 지원 조건 자진 퇴거”
👉 “연체분 일부 감면 조건 합의”
감정 싸움하면 길어진다.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 2기 이상 연체면 해지 가능
✔ 자가 강제 퇴거는 불법 위험
✔ 명도소송이 정석 절차
✔ 합의가 가장 빠른 해결
임대차 분쟁은
법 + 시간 + 협상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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