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있었던 사례입니다.
하드월렛이나 거래소 계정은 남아 있는데, 비밀번호와 2차 인증 수단이 모두 사라진 상황.
코인, NFT 같은 디지털 자산은 상속이 안 되나요?
→ 결론: 법적으로 상속 가능합니다.
하지만 기술적으로 상속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현행 민법에 따르면,
상속 대상은 고인의 재산 전체입니다.
즉, 다음도 모두 상속 가능 자산으로 인정됩니다:
→ 법적으로 상속은 가능해도, 실물처럼 찾아서 나눌 수가 없는 상황이 생깁니다
유언장에 이런 정보가 들어가야 실질적 상속이 됩니다:
※ 절대로 유언장에 프라이빗키를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 별도 암호문서로 저장하고, 그 위치만 유언장에 명시
디지털 자산은 법적으로는 상속 대상이지만,
기술적으로는 소유자의 관리에 따라 ‘실제 상속 가능 여부’가 갈리는 자산입니다.
지금 내가 가진 코인, NFT가 있다면
‘죽음 이후’도 설계한 사람만이 진짜 자산가입니다.
혹시 가족 중 디지털 자산을 보유한 분이 계신가요?
유언장에 어떻게 담을지 고민 중이라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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