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하다가 멈추는 순간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 약속한 날짜를 넘김
- 작업자가 안 나옴
- 자재만 놓고 진행 안 됨
- 연락이 늦어짐
- 갈등 후 현장 정지
그러면 바로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다른 업체 불러서 끝내면 안 되나?”
결론부터 말하면:
바로 바꾸면 오히려 비용 분쟁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중단 상태 기록
반드시 남겨야 합니다.
- 현재 공정 사진
- 멈춘 날짜
- 남은 작업 범위
- 자재 상태
문자로 공사 진행 요청 먼저 남겨야 한다
예시:
“현재 ○일까지 공사가 진행되지 않아 일정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 기록이 중요합니다.
바로 다른 업체 부르면 생기는 문제
기존 업체는 이렇게 주장할 수 있습니다.
- 작업 기회 안 줬다
- 일방 해지다
- 남은 금액 줘야 한다
적정한 답변 기간을 줘야 안전하다
보통:
- 2일
- 3일
- 5일
정도 기준을 줍니다.
답이 없으면 그다음 단계
그때:
- 해지 통보
- 다른 업체 견적 확보
- 추가 비용 비교
기존 업체보다 비용이 더 비싸면
차액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 업체 견적서가 중요합니다.
남은 자재는 건드리기 전에 촬영
특히:
- 타일
- 전선
- 배관
- 목재
가장 위험한 경우
감정적으로 바로 철거시키는 경우입니다.
그 뒤엔 거의 증거 싸움 됩니다.
핵심은 교체보다 기록이 먼저다
공사 현장은:
사진 + 문자 + 날짜
이 세 가지가 제일 강합니다 📌